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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

by 본연ism 2023. 6. 17.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

나에 대한 관념이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과업은 나의 관념을 위대함으로 채우는 것뿐이다.

나에 대한 관념이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에 대한 서평입니다.

 

저자 소개

네빌고다드(Neville Goddard)

영국령 서인도제도 출생의 형이상학자이자 강연자이다.

현재의 많이 알려진 끌어당김의 법칙을 1930년대에 강연했다.

생계를 위해 댄서생활을 하던 중 친구의 소개해준 마음의 힘을 다룬 책을 읽고 나서 형이상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 후에 에티오피아 랍비인 압둘라에게 카발라, 성경의 비의적 해석, 히브리어, 상상의 법칙에 대해 배우며 상상력을 통제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네빌은 압둘라에게 배운 7년 동안 자신에게 쌓여 있던 많은 선입견과 미신을 걷어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후, 자신이 깨달은 것과 경험한 것을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미국 전역에 강연을 했고 객석은 늘 청중으로 가득했다.

네빌의 강연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물질적으로 현현하는 방법에 관한 강의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찾는 것까지 다양했다. 대중들은 자신의 자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었고, 네빌은 많은 편지와 사람들의 방문을 이 시기에 받는다.

자신의 육체를 버리기 몇 년 전부터 네빌은 강연에서 "나는 지금 이곳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을 끝마쳤고, 이 육체를 벗고 높은 곳으로 향하는 그 날을 기다린다"는 말을 자주 한다.

1972년 10월 1일, 네빌은 67세의 나이로 이 땅의 삶을 마쳤다.

하지만 그가 행했던 많은 강연과 글은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계속 주고 있다. 압둘라의 또 다른 제자이자 위대한 강연자인 조셉 머피는, 네빌 고다드에 대해 이런 말을 남겼다.

"사람들은 네빌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형이상하자로 기억할 것이다."

그 밖에 론다 번, 마크 빅터한센, 조 바이틀리와 같이 유명항 자기계발 강사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목차

네빌고다드의 생애 -6

역자서문 -14

첫째 날 강의 : 의식, 그 유일한 실체 -26

지미 퓰러 이야기 -66

둘째 날 강의 : 상상이 현실을 만들다 -74

압둘라와의 일화 -112

셋째 날 강의 : 4차원적으로 생각하기 -116

네빌링 두 번째 방법 -160

넷째 날 강의 : 변화해야 할 것은 오직 자신 뿐이다 -166

믿음으로 걸어라 -210

마지막 날 강의 : 생각에 믿음을 유지하라 -220

질문과 대답 -258

 

세부 내용

한 청중의 질문에 대한 네빌 고다드의 대답

나의 대한 관념이 나의 모습과 환경을 결정한다

질문 : 유년시절에 가난했던 사람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답변 : 우리는 습관의 산물입니다. 그래서 일정한 행동들을 계속 똑같이 반복합니다. 습관이란 것이 어떤 이로 하여금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만드는 강제적인 힘처럼 작용한다고 해도, 습관은 법칙이 아닙니다. 법칙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과 저는 그 행동양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헨리 포드, 록펠러 그리고 카네기처럼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가난했습니다.이 나라의 위대한 인물들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히지만 이들은 정치적인 면, 예술적인 면, 경제적인 면에서 많은 위대한 업적들을 남겼습니다.

 

역자 서문

이 책에서는 우리가 외적인 문제를 겪을 때 시선을 향해야 할 곳이 이 외부세상이 아니라 내면의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의식이 비추고 있는 그림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림자와 싸우기보다는 완벽해진 의식을 갖춤으로 세상에 그것을 투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기존에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환경들은 무너지고, 마음에서 비추는 것에 맞추어 세상은 다시 재건됩니다.

네빌은 그냥 믿으라는 설교식의 강의가 아니라, 자신이 형이상학자이자 법칙의 실천가였기 때문에 원리를 밝혀주고 실천할 수 있게끔 명확히 나타내줍니다

LAW :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

원하는 것을 생각해서 이미 원하는 모습이 되었다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십시오.

그 상상이 단단한 실체라는 느낌 속에 푹 빠지십시오. 그 상상의 이미지 속에 실제하는 감각들을 주었다면 여러분은 객관적인 외부 세상에 주어야 할 은총을 주관적인 내면 세상에 준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나 씨앗이 자라는 것처럼 여러분은 더 이상 그 상상들이 현실 속에서 태어나는 것에 대해 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땅 속에 뿌려놓은 씨앗은 그 누구의 도움 없이도 자라납니다.

그 씨앗 속에는 스스로를 펼쳐내는 데에 필요한 권능과 계획들을 모두 가지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첫째 날 강의

의식, 그 유일한 실체

성경이라는 것은 이전에 살았던 어떤 사람들이나 지구상에 일어났던 어떤 일들과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고대에 성경을 쓴 사람들은 역사를 쓴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한 기본적인 법칙에 역사라는 옷을 입힌 채 우화적인 형태로 교훈을 전달했던 겁니다.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지 못한 대중들에게, 그리고 있는 그대로 잘 믿는 대중들에게 우화의 형식을 빌려서 써내려갔던 것입니다. 수세기동안 우리는 인격화 시킨 것을 하나의 인격체로 오해했습니다. 그리고 우화를 역사로, 교훈을 전달하는 도구들을 교훈 자체로, 겉으로 드러난 내용을 궁극적인 의미로 오해했습니다.

여러분은 상상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고 그 상상한 것과 하나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세상에 대한 지배자입니다.

그것은 창조의 힘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의식 안에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로운 모습이 되고 싶다거나 갖고 싶은 것에 대한 욕망이 있을 겁니다. 다행스럽게 여러분에게는 상상 속에서 원하는 모습이 이미 되었다는 것을 느끼는 능력이 있고,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느끼는 능력이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로 나타나는 마지막 결과는 3차원 마음의 능력을 넘어서 있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그것들은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성경의 이야기들은 상상의 힘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실제로는 기도의 방법을 이야기로 만든 겁니다. 고대의 스승들은 성경의 첫 부분인 1장 안에 하느님과 인간은 하나이고, 인간은 모든 이 땅 위의 것들을 지배한다는 기본 진리를 세웠습니다.

하느님은 인간의 의식이자 인간의 인식이며, 인간의 IAMness입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느냐는 것보다는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냐에 따라 주변 환경들은 형성되기 때문에 인생의 드라마는 마음에 관련된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념이 세상 만물의 기초가 됩니다. 자신에 대한 관념대로 행동하게 되고, 자신에 대한 관념대로 경험하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관념이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이고 그 외에 어떤 다른 것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바꾸는 간단한 공식

첫 번째 단계는 욕구입니다. 여러분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아는 겁니다.

두 번째 단계는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졌다면 일어날  만한 사건을 떠올려보세요. 그 사건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이루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어야 합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몸을 움직이지 말고 잠과 비슷한 상태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후에 여러분이 위에서 구성했던 행동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실제로 지금 여기서 그 행동을 하는 것을 상상해야 합니다. 상상 속에 행동에 참여해야만 합니다.

단지 뒤로 물러나서 그 장면들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행동을 하고 있다고 느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속의 영상 안에서 느껴지는 감각들이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현실처럼 다가와야 합니다.

구상한 장면들은 원하는 것이 성취되었다면 뒤따라 올만한 일이어야 하고, 또한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어야 합니다.

소망을 이루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선 소망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감정을 사실로 받아들인 후에 이완되고 약간은 졸린 상태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마치 자장가처럼, 소원이 이루어져 더 높은 권능에게 감사하듯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와 같은 소망이 성취된 것을 나타내는 짧은 문장을 반복하는 겁니다.

네빌고다드 법칙의 핵심은 습관적으로 외부의 객관적인 환경에 매몰되어 있는 시선을 내면의 주관적인 소망에 맞추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습관을 넘어서기까지 인내를 필요로 한다.

 

The Law of Reverse Effort

이 넓은 세상 속에서 사람들이 실패하는 단 한 가지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현대의 심리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노력하고 있는 것과 상반된 결과가 일어나는 법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소망이 이루어진 느낌을 사실로 받아들일 때, 최소한 노력으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식의 방향을 통제해야 하지만, 그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해야합니다.

통제를 할 때, 특정한 방향으로 노력을 기울여 억지로 하려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겁니다.

오히려 그 반대의 결과를 얻게 될 겁니다.

 

네빌링(Nevilling) 두 번째 방법

만약 상상 속의 행동에 믿음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목적을 명확히 하고 여러분 소망이 이루어진 느낌을 하나의 단일한 문장으로 만드십시오.

"멋지다."처럼 여러분 바람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하십시오. 혹은 만약 누군가를 통해서 바람이 이루어진 것이라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라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겁니다.

그리고 그 문장을 마치 자장가처럼 반복 또 반복하세요. 그래서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 그 하나의 감각만으로 가득 채워질 때까지 그렇게 반복하십시오.

 

셋째 날 강의

4차원적으로 생각하기

현실적인 사람에게는 지금 이 순간만이 실체로 보입니다. 그들이 보기에는 바로 이 순간만이 현실전체를 뜻하고 그 이외에는 모두 실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마음이 볼 때는 과거, 현재, 미래를 각각 구분된 것으로 보지만, 4차원 시선이라고 부르는 그리스도 마음, 즉 영적인 마음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가 지금 존재하는 전체적인 하나로 보입니다. 그것들은 과거에 겪었고, 현재 겪고 있고, 미래에 겪게 될 모든 감각적 인상들이 전체적으로 하나의 구조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작용(Action)

작용은 세상에서 가장 근원적인 것이라 말합니다. 원자는 아닙니다. 원자의 부분인, 전자 같은 것도 아닙니다. 더욱 더 근원적인 겁니다. 4차원적인 단위라 말합니다. 

물리학자들이 말하기를 작용이란 시간에 의해 증가되는 에너지라고 합니다. 

작용은 아무리 강력한 자극을 가하더라도 일정한 시간 동안에는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극에 반응하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이 지나지 않는다면,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뒤집어보면,

반응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요구되는 최소한의 자극이 필요하고, 그 자극이 없다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근원적인 것들을 작용, 즉 시간에 의해 증가되는 에너지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그 작용(Action)을 3일로 잡았습니다. 그 기간은 세상에 대한 반응이 오는 3일을 말합니다. 원하는 모습이 된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것에 믿음을 유지해서 마치 내가 그렇게 된듯 그 믿음 속에서 걸어 나간다면, 그것이 작용이 일어나는 최고 긴 시간은 3일입니다.

네빌 고다드가 소망을 성취하는 방법으로 가르쳐준 것을 일컬러 "네빌링(Nevilling)이라고 한다. 이 네빌링에는 기본적으로는 두 가지 방법을 말해주는데 하나는 상상력을 이용해서 내가 지금 소망이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현실이라고 속을 때까지 생생하게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방법으로 말해주고 있는 것이 바로 잠에 들기전에 소망이 이루어진 느낌을 갖고 그 이루어진 것에 놀라듯 "감사합니다." 혹은 "굉장해!"를 속으로 말하는 것, 혹은 소망이 이루어졌을 때 마치 신에게 감사를 전하듯 "감사합니다!"를 말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상상력을 현실처럼 느끼기 힘든 사람에게 더욱 적합한 방법일 거라 말한다.

 

Hate : 증오를 품는다면

증오란 것은 우리가 증오의 대상을 몰아낸 승리의 순간, 우리를 다시 배신합니다. 우리를 배신해서 우리는 우리가 비난했던 사람의 모습이 돼 있고, 비난의 화살은 다시 우리를 겨냥해 있습니다.

모든 승리라고 불리는 것들은 승자와 패자의 위치를 바꿔놓아서 승자를 패자의 위치로 옮겨놓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단점이 있기 때문에 타인을 증오하는 겁니다. 인종들, 국가들, 종교 단체들은 수세기동안 근원적인 적의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과 우리를 비슷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것, 그것은 사랑의 본질인 것처럼 증오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넷째 날 강의 

변화해야 할 것은 오직 자신 뿐이다

우리는 마음 안의 영상과 느낌을 생생하게 가짐으로써 주변 세상에 영향력을 미칩니다. 그러나 이 3차원 세상에서 시간이란 것은 느리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안에 놓여 있는 마음과 바깥에 놓여 있는 눈에 보이는 세상 사이의 관계를 보지 못합니다. 원하는 이상을 생각하고 그것과 사랑에 빠짐으로써, 그 이상처럼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싫어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 그것들을 비난한다면, 오히려 싫어하던 그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관념이 고귀하고 고결하다면, 다른 이들에게서 고귀하지 않은 것들을 볼 순 없었을 겁니다.

다른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그 사람과 논쟁을 하거나 싸우지 말고, 단순히 의식 속에서 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자아는 변화될 것이고 자연히 다른 이들도 변화될 겁니다.

"변화시켜야 할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오로지 자아밖에 없다."

자아는 간단히 말해 여러분의 의식이자 인식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그 자아가 사는 세상이 결정됩니다. 우리가 유일한 실체로서 시선을 향할 곳은 의식입니다.

'의식이 전부이고 모든 것들은 의식'이라는 명제만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환경 속에서 변화를 일궈내기 위해 해야 할 일은 고요하게 지금 원하는 모습이 이미 되었다는 것을 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을 통해 여러분은 그 모습이 될 겁니다. 이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나는 길이다(Iam the way)." 즉, 나의 IAMness, 나의 의식은 나의 세상을 바꾸는 길입니다. 자신에 대한 관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뀝니다.

 

마지막 날 강의

생각에 믿음을 유지하라

기도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기도가 아니었다면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 기도 때문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행동의 근원이자, 명령을 내리는 마음이자, 기도를 이루게 하는 자는 바로 나입니다.

성공적으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내부로 시선을 돌리고, 그 안에서 구하고자 하는 상태를 취합니다.

감각이 내놓는 것만을 보는 습관은, 습관이 아니었다면 보았어야 할 것들을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누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현실 같은 뚜렷함을 지닐 때까지 마음 안에서 느끼고 인지해봄으로써, 마음을 감각이 내놓은 증거로부터 벗어나, 보이지 않는 상태에 머무는 것을 자주 해봐야만 합니다.

감각의 영역에서 의식을 철수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에 의식을 놓는 습관은 우리의 영적인 시야를 개발시켜 감각의 세계를 넘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게 만듭니다.

욕망은 해동의 주된 동기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현재 우리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욕망을 따르고 있습니다. 습관을 깨고 싶은 욕망이 습관을 계속 유지시키고 싶은 욕망보다 더 강하다면, 그때 습관은 깨집니다.

욕망이란 것은 항상 눈에 보이는 개인적인 이득을 가집니다. 예상되는 이득이 클수록 욕망도 거대해집니다. 얻을 것이 없다면 어떤 욕망도 생기지 않고 결론적으로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책 속에 성경들

"무엇에서든지 진실하며, 무엇에서든지 정직하며, 무엇에서든지 공정하고, 무엇에서든지 순수하고, 무엇에서든지 좋은 평판을 얻고, 만약 어떤 덕이 있거나 어떤 칭찬할 것이 있으면 그것들을 생각하라." -빌립보서 4:8

"그들을 위하여, 나는 나 자신을 신성하게 만드나이다. 그래서 진리를 통해 그들도 신성하게 되나이다."

-요한복음 17장 19절

"그 본연의 속성상 깨끗하지 않은 것들은 없더라. 그러나 깨끗하지 않다 생각하는 자들에게는 그것들은 깨끗하지 않은 것이니라" -로마서 14:14

"그대가 그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그대는 그대의 죄 안에서 죽을 것이니라." -요한복음 8:24

"순수한 자에게는 모든 것들이 순수하다." -디도서 1:15

"그리고 이제, 오 아버지시여, 세상이 존재하기도 전에 저와 함께 있었던 영광을 지닌 그대 자신의 자아로 저를 영광스럽게  하소서." -요한복음 17:5

"그리고 나는 너에게 어둠의 보물들과 은밀한 곳에 숨겨진 부유함을 줄 것이다. 그러면 너는 그대의 이름으로 그대를 부른 주인, 내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사야서 45:1,2,3

"나는 주요, 나 이외에는 아무도 없고, 나 이외의 하느님도 없느니라."-이사야서 45:5

"나는 빛을 만들고, 어둠도 만들며, 평화를 만들기도 하고, 악을 만들기도 한다. 주이시니 나는 이 모든 것들을 행한다."

-이사야서 45:7

"그러므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하니, 그대가 무엇을 원하든지, 기도를 할 때 그대가 그것들을 받았다고 믿어라, 그러면 그대는 받게 될 것이니."

"그리고 그대가 기도를 할 떄, 누군가에 대해서 적대적이라면 용서하라. 그러면 하늘에 계신 그대의 아버지께서도 그대의 죄를 용서하실 것이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하늘에 계신 그대의 아버지께서도 그대의 죄를 용서하지 아니하시니라."

-마가복음 11:24,25,26

"현실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지 않나니, 그것들은 그들에게 어리석다 생각되기 때문이고, 그는 그것들을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니라. 왜냐하면 그것들은 영적으로만 분별되는 것이기 때문이니더라." -고린도전서 2:14

"세상의 창조부터 그분에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니라." -로마서 1:20

 

총 서평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된다.

현대 물리학에서 수많은 연구에서 발표한 내용들이 이 시대에 통찰력으로 알아낼 수 있는 정보들이였는지 책을 보는 내내 감탄하게 된다.

먼저, 이 책의 요점은 나의 대한 관념이 나의 모습과 환경을 결정한다.

여기서, 관념이란 정의를 철학적인 면으로 풀이하자면 이렇다.

근대 서양철학에서 '관념'은 '생각'을 포함하여 기본적으로 마음에 떠오르는 대부분의 것을 가리킨다.

즉 대부분의 심리적인 상태를 '관념'이라는 말로 아우를 수 있다. 다만 철학자에 따라서 현대의 '감각질' 등에 비견될법한 기초적인 마음 상태는 '관념'이라는 말의 뜻에서 배제되며, 무언가를 '나타내거나 혹은 가리키는' 마음 상태로 한정되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현대 심리학 및 심리철학에서도 여전히 쓰이는 '표상(representation)'이라는 말과 비슷한 뜻을 갖는다.

이렇듯 '관념'을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 정의한 최초의 철학자는 존 로크라고 알려져 있다. 물질이 마음과 전혀 다른 것이라는 데카르트로부터 내려온 견해와 결합될 경우, 이는 물질과 관념이 전혀 다르다는 함축을 낳는다. 그런 면에서 형이상학적 입장인 관념론은 유물론과 대립된다.[출처:나무위키]

즉, 외부의 환경은 우리 내부에서 발생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당대의 유명한 형이상학자로 뽑힌다.

형이상학(Metaphysics)이란

매우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형이상학은 존재의 본질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출처:나무위키]

우리 존재에 대한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우리는 어디서 왔고 왜 살아가는지라는 의문을 항상 품고 산다.

언제부터인가 진화론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인간은 너무 많은 발전을 해왔다. 그렇게 주변에 많은 자극들로부터

욕망을 조절할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성공도 한정되어 있다고 스스로 한계점을 인식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이 책에서 또 다른 흥미로운 주제는 4차원적인 시선이다. 보이는 것을 맹신할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몰입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고자 하는 것 같다. 내면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IAMness, 나의 의식은 나의 세상을 바꾸는 길. 내가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있고,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이미 그것들을 다 가졌다고 믿어라. 진정으로 믿어야 내면에 심어진다. 그러면 알아서 4차원적인 환경이 바뀐다.

뇌는 실재를 잘 비교하지 못한다 한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상상인지 구분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형이상학에서는 습관적으로 상상하다보면 그 일이 진짜로 일어날 일처럼 환경이 바뀐다고 한다. 저자는 성경을 형이상학적으로 풀이해 주면서 오히려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감명을 준 것 같다. 나도 무신론자인데 성경을 역사서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측면으로 보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형이상학에 대한 필독서이며, 무신론자들에게 운명에 대한 인식을 재배열해주는 책인것 같다. 내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에 대한 서평이었습니다.